오늘 메뉴이다 .돈육스칼로피네이다.
반응이 정말 좋았다. 열량이 너무 높아서 처음에 소스따로 고기따로 맛만 보았다. 1학년아이들이 야영을 가서 시간의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시도할 수 있었다. 고등학교에 올라간 아이들이 중학교때에 급식에서 먹었던 음식이 그리워진다고 말해 줄때마다 <아이들에게 해 주었던 메뉴를 꼭 한번씩 해주고 일년을 보내야 할텐데...> 하며 조리시간과 돈을 체크해보게 된다.
소스를 만들때에 허니머스터드 소스가 더 많이 넣어 주었더니 소스색깔이 주황색이되었다.
급식인원이 580명이었는데 600개 이상 만들었지만 하나도 남은 것이 없다.
늘 가장 최선의 것으로 아이들앞에 나아가고 싶다.
'음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돼지갈비구이 (0) | 2008.09.25 |
|---|---|
| 페루치니(fettuccine)(2) (0) | 2008.09.08 |
| 고추기름 옥수수알볶음 (0) | 2008.08.11 |
| 옥수수 (0) | 2008.08.08 |
| 연잎쌈밥 (0) | 2008.08.08 |